이젠 완연한 봄입니다.
올해처럼 봄을 제대로 느껴본 적도 드문것 같군요.
다 사진의 덕이 아닌가 합니다.
바람에서 하늘에서 색상에서 봄을 느낍니다.
예쁜 연록이 진록이 되기까지 길지않은 시간동안 많은 봄의 모습을 담고 싶네요.
그 첫번째 시도입니다. ^^

NIKON CORPORATION | NIKON D50 | Aperature Priority | Multi-Segment | 1 WB | 1/100s | F 10 | 0Ev | 38mm | 35mm equiv 57mm | No Flash

NIKON CORPORATION | NIKON D50 | Aperature Priority | Multi-Segment | 1 WB | 1/125s | F 4.5 | 0Ev | 70mm | 35mm equiv 105mm | No Flas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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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노
| 2006/04/29 23:39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봄의 푸르름이 느껴지는군요. 잘감상하고 갑니다..^ ^
다인아빠
| 2006/04/30 21:53 | PERMALINK | EDIT |봄이 느껴지신다면 일단은 성공한 거네요.. ^^
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유노
| 2006/05/01 22:05 | PERMALINK | EDIT | REPLY |정말 봄의 색입니다...너무 좋네요.
다인아빠
| 2006/05/02 11:34 | PERMALINK | EDIT |유노님 반갑습니다..
잘지내고 계시죠? ^^
어제 날씨를 보니 이젠 봄이 아닌가 봅니다.
유노님도 좋은 사진 많이 많이 부탁드릴께요.. ^^